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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믹 블론드 추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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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0-05-24 13:45 조회3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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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연히 보게된 아토믹 블론드....

여주는 첨봄....남주는 친숙한 배우...그 엑스맨의 프로 대머리....완티드에서도 인상 깊었던 배우....

냉전체제의 스파이들을 다룬 스파이 영화....

영화가 세련됨.......여주가 팜므파탈의 치명적 매력을 뿜뿜...

군데군데 나오는 액션이 멋짐....화려하면서 리얼 액션....

중후반부에 들어서 어느 건물에서 터지는 액션활극....여주 액션 쩜.....

여기서부터 롱테이크씬......건물 밖으로 나와 박진감 넘치는 차량 액션씬까지

장장 10분간의 엄청난 롱테이크씬...

이 십분의 롱테이크씬은 정말이지 말 그대로 엄청남.

감독의 연출력 개 오짐....여준공 연기력,액션 장난 아님....

이 씬 찍기위해 얼마나 많은 노려과 치밀한 계산을 했을까 생각하니 ㅎㄷㄷ.....

영화가 너무 궁금해 잠시 멈추고 검색....

헐.....여주가 바로 샤를리즈테론.....ㄷㄷㄷ....

전혀 생각도 못했음...

영화에서는 완전히 다른 사람....이 누님 대체 몇개의 얼굴을 가진거냐....

정보없이 보면 샤를리즈 테론인줄 아는 사람 별로 없을듯....

의외의 수작....

개인적으로 이런 냉전시대 스파이영화 상당히 싫어함....대개 지루 그자체.....

근데 이 영화는 상당히 재밌음.

다시 정주행해보니 액션씬등에 롱테이크씬이 상당히 많음.....

치밀하게 계산된 롱테이크 액션씬 좋아하는 분들에겐 수작of수작

자신있게 추천합니다.


ps......그런데 롱테이크 액션씬중 참 신기한게

싸우는 도중 얼굴이 붓거나 상대남 얼굴이 망가진것들은 어떻게 만든건지...

카메라 잠시 딴곳 비춘사이 그 짧은 시간에 분장했을순 없을테고....cg처리라 하기엔

좀 아닌거 같고....그냥 원터치분장으로 재빨리 자가분장한건지....

그리고 그 살벌한 스파이남 밖에서 차에 달려들었을때 그냥 밀고 나가던데 그건 대체 어떻게 촬영한건지....

그 차에 깔리는 씬이 가장 궁금....

롱테이크씬이라 분명 앞의 길가에 특수장치 할수도 없었고 남자만 cg 처리한건가 싶기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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